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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프로페샤 1년 2개월 먹고 느낀점...

  • 25年前

  • 1,228
0
저도 초보 탈모에서 시작했는데.. 전보다 머리가
좀 많아졌는데요.. 어떤 분은 놀우드 4형에서 놀우
드 2형으로 되신 분도 있대요..(황선생님 선배)
사람마다 효과가 차이가 있다구 하네요..
미녹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효과가 있다니까 그것
두 고려해보시길..








...,.. wrote:
> 한마디로 말해서 실망스러운 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탈모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시점에서 복용을 시작했는데..
> 정상인의 90%정도 될때...지금은 한 70%정도 됩니다.
>
> 그렇다구 전혀 효과가 없느냐 하면 솔직히 나긴 납니다..
> 솜털같이 가늘고 잔털들,,,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이게 만약 머크사에서
> 말한 발모효과라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머리카락을
> 놓고 볼때 굵은거랑 솜털이랑은 비교대상이 안되죠,,
>
> 솔직히 저는 프샤의 효과에 대해 회의적이 되버렸습니다...
> 저는 프카아닌 프샤만 먹었고,, dht에의한 유전적 소인을 가졌기에
> 복용초기에는 희망을 가졌었는데..요즘은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
> 프샤먹고 효과보셨다는 분들중에는 저처럼 거의 표가 안날때부터 드신분들이
> 있으신지 궁금합니다..제 생각에는 탈모가 어느 정도진행된 상태에서
> 라면 몰라도(초기일수록 효과가 좋다고는 함니다만..) 저처럼 탈모의 시작을
> 비교적 일찍 눈치채고 정상인과 같은 머리숱을 유지하고자
>
> 먹는것은 어림없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나마 프샤먹어서 이정도라고 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솔직히 그래서
> 이약을 끊을수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정말 살기 실어지는 요즘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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