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제가볼때는 자위랑 머리빠지는거랑은 별상관이없는거같에요
그냥 단순히 야한생각만해도 DHT홀몬은 증가하기때문에
자위하며는 단백질이 배출되겠지만 밥한끼 식사로 해결될 용량(?)이구요
뭐 밥안먹구 자위하면 별로 안좋겠죠
어쨋든 결혼하구 건전한 성생활하는거는 별상관없겠고
또 어쩔ㅊ수없겠죠?
하지만 인터넷에 음란사이트들이 너무 많아서 밤에 그런거
몇시간씩 보고다니면 진짜 사람 몸버리는걸 느껴요..
어쨋거나 머리안빠지구 몸좋아진다는데
그깟 자위안하고 참을 수 있지않습니까?
적어도 저는 그래요...
결국 나중에결혼하면 질리도록할텐데...히히..
근데 이런 야한글 올려도 되는 싸이트라
여기 오면 일단 마음이 편해요
여러사람들의 사연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고 웃기죠
웃기다는 얘기는.. 우수운게 아니라
어쩜 나랑저리똑같을까 하면서 동감하고. 그런사람들이 많다는게
참 재미있죠....이런기분 누가알라나??
아뭏든 이싸이트에 들어와서 글 읽고 나면 머리가 많이나는느낌입니다.
물론 절망적인글을 읽었을땐 내머리까지 같이빠지는듯한
느낌이 들때도있지만.. 전 여기오면 즐거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참 챙피하게 이런싸이트에 맨날 들어와야하다니..흑흑흑.
언젠간 이런싸이트 안들어와도 될날이 오겠죠.. 그럼
즐발하세요 ..
이상타 wrote:
> 저는 군대 있을 때 무쟈게 빠졌는데..
> 거기서는 완죤 금욕이잖아요.
>
>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 상관이 없는 듯. 하지만 무리(?)하면 당근 빠지겠죠.
> 욕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정도만 아니면 될 것 같습니다.
>
> 머리 빠졌다고 그것도 못하면 그게 남잡니까?
> 벗트, 건전한 성생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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