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年に開設され、24年の歴史を誇る大茶母の根深い脱毛コミュニティ大茶母の私たちの物語掲示板です。

脱毛に関する自由な書き込みを掲載するスペースです。

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K4993236009
  • 2等 会員グレード 로또맘911
  • 3等 会員グレード 다두리
  • 4等 会員グレード 제로니마
  • 5等 会員グレード K4983758792
  • 6等 会員グレード K49895649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986541807
  • 8等 会員グレード K4986307126
  • 9等 会員グレード K4992827017
  • 10等 会員グレード K4990538995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25年前

  • 1,402
0
그렇지 않습니까?
무식한 사람이 제일 용감하다고...
항상 익은 사람은 자신의 말을 절제할 줄 알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기 위해 말과 행동을 다 합니다.
부당하고 짜증나는 일이라도 그것이 옳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라면 아무 말없이 넘길 수 있는 아량과 지혜과 식견과 융통성이 있지요.
이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군인이 총을 갖고 있는 것과 맨손인 것의 차이, 바로 그것 아니겠습니까?

요즘 들어 저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말이 새삼 다가옵니다.
자기 할 말을 하며 살수 있는 세상이 되가니(사회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주위에 너무나 사이비적인 말과 자기당착에 빠진 말과 어설픈 논리가 판을 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말들을 너무나 많이 접해서 예전에 중국의 성현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며 답답하다는 생각 마저 듭니다.
"학문은 어디론가 가고 사이비만 판 친다."
전에 어떤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처음에 어릴 때는 내가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르니 제가 알고 있는 만큼 모르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을 해서 모르는 부분을 다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알아낸 만큼 모르는 부분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다시 노력을 해서 모르는 부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또 모르는 부분이 여태까지 한 만큼 생기는 겁니다.
망연했지요.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생이란 것이 그런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 것.
또,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알 수 없는 것이지요.'

약간 제가 쓴 글과 핀트가 어긋나지만 겸손이라는 부분에선 상통한다는 생각이 들어 적어봤습니다.
- 誠意のある一文が大きな力になります。 無責任な投稿やコメントは通報してください。
- 本掲示板での体験談手術植毛はご報告ください。 (削除および退会)

コメント

  • 最新順
  • おすすめ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