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ㅎㅎ 근데 이넘을 맬아침 바라보면 얄밉기까지 하네요.. 털 빗질해주기 귀찮아서 털을 기계로 다 밀어버리면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딱 한달 반이면 이렇게 자랍니다...헉~
주인은 맨날 빠지는 모리카락 갯수나 시고 머리에 좋다는 음식은 다찾아먹는데 이넘은 걍 아무 개밥이나 사다 먹여도 이런 놀라운 결과가 있네요.. ㅠㅠ
음 빨리 좋은 약이나와 하루빨리 우리 동지님들의 시야를 퍽퍽~ 가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프카 5년째의(널리 알려지기 전부터 쓰고있었슴) 나름데로 이바닥에선(?) 베태랑인데 아쉽게도 효가는 미비하네요.
ㅎㅎ 확~ 날씨도 더운데 이넘 잡아먹구 털이나 많이나뽀릴까? ^^*
아 글구 이넘 이름은 춘삼인데요 하루에 23시간 잡니다.. 누가와도 짖지도 않구요 주인와도 걍 퍼져 잡니다.. 애교도 없구요.
사진기앞에 강아지의 본업을 잃어버린체 퍼져서 포즈를 취해주시는 이넘 전생에 뭔 넘이였는지 궁금합니다.^^*
암튼 하루빨리 우리동지님들이 옛날의 화려한 시절로 돌아갈수 있는날이 왔으면 하네요!
날씨도 덥고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적었습니다..
자슥님, 나그네님, 부르스님, 사사키님, 킴님, 감자님 다들 잘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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