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인적으로는 약이 프로스카, 미녹시딜 밖에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안 밝혀졌을 뿐이죠. 아마 모든 분들이 그럴 겁니다.
적어도 제 글에서는 님을 질책한 적은 없습니다. 일단 검증이 되지
않았으니, 권장은 자제하시고, 보다 긴 시간을 두고 사용기를
올려주십사하는 것입니다.
암치료도 그렇습니다. 기도만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잖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닙니다. 그래서 검증이
필요한거죠. 제 생각에는 벌침도 효과가 입증되면 FDA 승인
가능합니다. regrowth.com 사이트 가보시면, 얼마전 자연 물질
임상 실험이 몇개월만에 실패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플라시보군과
별로 차이가 없다고... 그런 식으로 벌침도 효과가 있는지
검증되면, 저도 맞을 의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미심쩍고
자주 맞기 귀찮고 아플 것 같아,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사용기를
보겠다는 겁니다. 단지 권장하거나 효과를 과장하는 일 없이
냉정하게 관찰하고 글을 적는 게 필요합니다. 님께서 결과를
과장하고 냉정하지 못했다고 오해하진 마시고요... 그렇게
하자는 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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