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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 24年前

  • 918
0
안녕들 하세요?
제가 늘 자주 보던 회원님들은 요즘 자주 안 들리시는 듯...(탈모왕님!, 초원님! ...)
아무튼~
오늘은 오랫만에 마음 맞는 친구 세명 나까지 네명이서 만나서 왕수다를 떨다가 자정을 아주 쬐금 넘긴 지금에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전...저만 제일루 힘들고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착각 이였습니다.
친구들 모두? 한명빼고... 저처럼 직장에서 각각지 일들을 다 겪으며 정말 엄청난 인내력?으로 버티고들 있더군요. 쩝~
씁쓸하네요.
왜...우리 사회는 능력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윗 사람과의 유착관계및 소히 말하는 아부?를 적절히 잘 할줄 아는 사람이 인정 받는 건지?!!!아니 인정?정도는 좀 그런 라고 쳐도 하여튼 '직장생활'하기 편하게 되는 건 사실?!!!(물론...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날은 엄청 덥고 앤은 안 생기고 일은 뎁다?(= 엄청시리)많고 ...
후이이~ 사는게 참...
그래두 내일은 좋아 지겠지 내일은 나아 지겠지...그런 희망 안고 살아 갈렵니다.
안 그럼 내 인생? 넘~ 불쌍잖아요.
회원님들 모두모두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아 나갑시다(노래가사 일부분임^^)
다들 팟팅!!! ^^
오늘은 머리카락 걱정은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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