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인 wrote:
> 588 가려면 청량리에서 내린후 어디로 가야되죠?ㅎㅎㅎ
> 연예인 뺨치게 이쁘다면 대체 얼마나 예쁘다는건지 무쟈게
> 궁금하네...
> 허걱...여자와는 단절하기로 각오했는데 벌써 맘이 흔들리다니..ㅡ.ㅡ
> 그리고 탈모인인데 창녀촌 갔다가 매독이라도 옮으면 머리 개작살나죠.
> 매독의 증상중에 탈모증도 있다든데...
> 조심합시다..ㅋㅋ
>
저의 글의 목적은 이게 아닌데... 의도치 않은 결과가 생겼군여...
글을 쓸때 이런 사태를 전혀 예상치 못한건 아니지만...
제가 뭐 창녀촌 홍보담당도 아니구... 정확한 위치를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긴 그렇구여... 폐인님께서 저의 생각에 공감하고자 한번 답사차원에서 가신다면, 위치를 알려드리져... 메일갈켜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근데..거기모르는 사람도 있나... 전 거기한번도 못가봤을때부터, 저 건물뒤에가 거기다.. 그런식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쨋건 만약 가신다면, 이세상의 어두운면, 이중성, 부조리 등을 느끼실수 있으실꺼에여... 모르져 단순히 성욕만 느끼실지도.. 사실저도..좀... 남자라면 그상황에서 안느껴진다면 거짓말이겠져..
하여튼... 만약 참지 못하고 하시게 되더라도 성병예방 꼭 하세여..
군대있을때 의무대 벽에 붙어 있는 사진 보셨져... 썩어서 문들어진 사진들... 으...끔찍해... 그렇게 될지도 몰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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