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귀엽습니당
수수하거 청순해보여여
글올리신 거 보니까 맘씨도 외모만큼...ㅋㅋ
그렇다고 딴맘있는건 절대아니겅...*^^*
우기님 좋으시겠네여
부럽습니당...^^
우기.. wrote:
> 밑에 초니 사진올렸는데..누가 남자같다고 리플달아놔서 지금 마나님이 심기가 영..^^
>
> 전날 동창회가서 새벽3시까지 술을 소주,양주에다가 맥주까지...게다가 첫사랑이 집에다가 바래다 줬다고 자랑하길래..골려줄려고 올린사진이지만..
> 팔불출 같이 여자 친구 자랑도 하고싶고..그리고 이런데 사진올리면 재밌잔아요..
>
> 일전에..누가 자기 여자친구하고 같이 찍은 스티커 사진올린게 너무 좋아보여서..거기에 힘입어 올린건데..너무 꼽게 보시는건 아니겠죠..^^;
>
> 탈모로 힘들지만 고민거리 올려서 서로 공감하는거도 좋지만..때로는 사진같은거 올려서 서로 웃을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다른 사이트보면 동호회에서 같이 찍은 사진도 올리고..좋아보이더라구요..
>
> 물론 대다모 사이트의 특성상..쫌 무리가 가는면도 있지만..
>
> 어쨋든..저도 예전과는 다르게 머리고민같은거 별로 민감하게 반응안해요..다른사람한테도 자연스럽게 털어놓고..그냥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중에 하나로 취급하거든요..
>
> 언제까지나..고민만 하고 잇을수가 없더라구요..어차피 프카먹고 회복되든 가발을쓰던..
> 언젠가는 대머리가 될텐데..^^;
> 50대 되면 저는 정말 대머리를 자랑스럽게 여길꺼같아요..대머리 아저씨들 귀엽잔아요..나이들어서 머리숱 까만 사람들보다..여자친구의 친구의 엄마는 자기 남편이 나이들어도 시꺼멓고 빽빽한 머리가 답답해보인데요..^^
>
> 각설하고..빨랑 초니 여자답고 이쁘다고 답글달아주세요..^^ 짜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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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서 화장한번도 한적엄지만..그래도 화장한거같은 얼굴이라 다들 부러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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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세련된 화장을한 날라리 여자..^^ 보다 선머슴같이 수수한 초니같은 여자가 훨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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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오늘도..머리 감는데 엄청 빠져버렸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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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끝맺음은 머리 얘기넹..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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