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 못한다라고 말씀드린건 누구나 완벽하지도 못하면서
이러쿵저러쿵 남의 외모가지고 이러쿵저러쿵말하는걸 뜻하는거고
그 자격의 기준은 글쎄요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님이거나 친구라면
농담삼아 그런말 한두마디 정도 할수있지 않을까요?
하여간 죄송하게 됐습니다. 님의 말에 반박하고자 한게 아니고
그냥 글의 취지를 좀 명확하게 하고자 한뜻이었답니다.
제가 실수한거일수도 있겠죠.
음..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님도 밑에 제글에 대한 리플을 실수로 세개나 달았잖습니까?^^
제가 실수했으면 용서하십쇼.
맘이 넓으면 복받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쇼.
외모 wrote:
> 님께서 그러셨잖아요
> "아마도 가능성님이 말하고자한건 남의 외모를 이러쿵저러쿵 말하는거"라고.
> "주제파악도 못하면서 상대방의 외모를 따지고 들어가는 사회말라고요.
> 그리고 밑에 줄에
> "중요한건 자격도 없으면서 남의 외모를 약점삼아 불이익을 조장시키는거"라고.
> 하셨죠?
> 그럼 그 자격의 기준이 뭐죠? 주제 파악이라요?
> 그럼 그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남의 외모를 가지고 이러쿵저러쿵해도 된다는 말씀이
> 십니까?
> 제가 틀린말을 했나요? 아니면 님이 제글을 잘못 이해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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