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입학하면서 처음 프로프카를 주문해 먹고 있고..
>
>그때 주문했던 84알을 드디어 다먹었습니다..
>
>중간중간 미리 주문해 놨던 핀카를 먹었던 때도 있고.
>
>술먹고 안먹었던 날도 있고..
>
>또 최근에는 2틀에 한번 먹고나..3일에 한번먹는 날도 많았기 때문에..
>
>84알 가지고 1년 3개월쯤 먹었군요.
>
>그리고 몇달 전부터 잔드록스 5%,12.5%도 하고 있구요..
>
>전 m자로 많이 파였구요..
>
>일단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현상유지 정도입니다.
>
>역시 m자는..힘들어요....정말로..
>
>하지만...집에와서 머리감으며 머리 올백으로 해봐도...흠..m자이긴해도.
>
>현상유지만 하면..정상인일텐데.....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
>수능보고서 엄청나게빠지는 머리카락...그리고 심리적 스트레스..
>
>1년 여동안 느껴왔던 저의 성격에 대한 불만감...가슴속에 쌓인 것들때문에
>
>더욱더 탈모가 가속되었는지도 모르지만.
>
>프로스카가 어느정도 지켜준거 같긴해요.
>
>이마가 좀더 후퇴한것 같긴하지만..그래도..이정도라면...견딜만 하다..입니다.
>
>얼마전부터 시작한 잔드록스가 좀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
>요즘 녹차도 한통씩 끓여 놓구선 3~4잔씩 마시니까요....
>
>술도 많이 자제하고...
>
>근데 얼마전부터 담배를 피기시작했다는 게 가장큰 문젠데....--;...
>
>암튼...뭐든 안하는 것부단 낳습니다...뭐든 하세요..
>
>이글에서도 하고싶은 말을 다하진 못하지만...여러분들..
>
>포기는 정말 안됩니다! 이런글..아무소용 없겠지만 자신이 그렇게 느끼는
>
>계기가 여러분들에게도 찾아왔으면 합니다...
>
>전 이제 좀있으면 군대갑니다. 군대가지만 프로스카는 사타구니에
>
>조그만한 통을 부처서 이틀에 한알씩이라도 먹을겁니다! 꼭!!
>
>후후..미녹은 못바르겠지요...(젠장....)
>
>그럼..또 글올릴께요..
>
>ps 아랬분이 글 올린거 보고..저도 올해 21살 인데..저보다 조금더 심하신거 같아요.
>하지만 저도 1년후에 어떻게 되어있을지는 모르지요...--;.
>징징..너무 무섭지만..!!
미녹시딜 닷컴에 가능한 카드가 없어서 잔드락스를 구입못하고 잇거든요....
혹시 여러개 구입하셨다면 하나정도 팔아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skku9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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