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천수 선수를 욕을 합니까?
그러지 마세요.이천수가 전반 10분경에 쏘았던 슛은 칸 아니었음 못막었을
기가막힌 슛이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상황에서도 이천수선수가 옆에 있던 안정환선수한테 패스를 안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이천수 선수를 꾸짖기보다는 좋은지점에서의 반칙을 얻어냈음에도
프리킥을 선공시킬 베컴같은 전문키커가 없었던 것에 아쉬움을 느끼죠,.
또 늑대인간 칸은 정말 무서운 존잽니다. 정면아니고서 각이 없는 데서 쏘는건
도무지 들어가질 않아요. 우리 선수 잘했습니다..
>혼자서 욕심 부려서 골넣으려다 졌습니다
>언제나 생기발랄하고 활기에 넘친 그의 모습을 좋아했는데....
>어제 경기는 그의 골의 대한 지나친 욕망이 너무
>지나치게 컸습니다
>
>물론 어제의 그찬스를 옆선수에게 양보했다고 가정해서
>골이 들어갔던 안들어갔던 그자체만으로 그는 좀더 많은 칭찬을 받지않았을까요
>물론 축구 선수가 골에 대한 욕심이 없다면 그는 이미 축구선수가 아니겠지만...
>
>너무나 속이 상해서 눈에 핏발이 서더군요
>어제같은날 6.25가 발발한지 52주년이 되던날....
>2006년 독일에서 어제의 한을 풀었음 하는 바램간절합니다
>
>특히 이천수선수는 독을 품고 또 품겠지요
>꼭 그가 해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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