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남 결정을 하신듯하군요
더이상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치료를 중단한다는것과 희망을 잃는것과는 별개입니다.
>전 절대로 대머리로 사는것 원치 않습니다. 치료또한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외모지상주의라 대머리나 장애인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겨운 나라인데...
>탈모덕분에 장애인들이 남의 나라도 아닌 내조국에서 얼마나 힘겹게 살아갈까하는 마음도 갖게 되었어요.
>탈모때문에 죽고 싶은 심정중에도 주의를 돌아보는 시각도 생겼습니다.
>사진방에 올라온 자료를 제외하면 여러분들의 글중에는 프로페시아 효과 봤다는 분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가까운 시일내 획기적인 약(호르몬말고 유전자 치료)이 출시될 거라 확신하는바
>지금의 프로페시아는 대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한달동안 복용하면서 꼼꼼히 검토해본 후 내린 결정입니다.
>사실 대다모 사이트도 효과 본사람 없이 프로페시아 광고만 하는것 같아요.
>bong2님이 제생각과 다르다면 전혀 개의치 마세요.?제 생각일 뿐이잖아요.
>희망을 꺽는 발언이었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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