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글 올렸는데..
예전엔 미용실에서도 별 말 안했는데,
요즘 미용실 가면 탈모 심각하게 생각해보라고 하네요..
전 대학생인데,
의무 기숙사 생활입니다.
만약 가발을 하게 되면 고정식을 해야겠죠?
밑에 글들을 보니깐
고정식 해도 테잎은 자주 갈아줘야 한다는데,
이런 저런 생각 해보았습니다.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몰래 테잎을 갈아야 하나,
머리감고 방에서 드라이 하고 왁스 바르고 해도
룸메이트가 의심 못할 정도인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되는 분위기인데ㅠ
학교 2년반 남았는데
그동안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을까..
다들 머리 여유 있을때 하는건
잘 생각해보라 하네요.. 그래두 가발보단 자신의 머리가 편하니깐 그러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가발 한걸 모르게 하고 싶네요.
그래서 확 티 안나는상황에서 맞추고 싶구요
두피관리도 헤보고 했지만,
약은 안먹어봤어요..(몸에 안좋다는 말이 있어서요)
어차피 빠질 거라면 그냥 큰맘 먹고 가발 하고 싶어서요..
1.정수리랑 앞머리 동시에하는 고정가발이 있나요?
2.그리고 고정가발은 무조건 머리를 밀어야 하나요?
3.기숙사 생활에서 잘 쓸 수 있을까요?
4.샤기 컷 이런것도 되나요?
5.파마도 되나요?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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