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의 내용인즉, 다들 아시겠지만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공항 청사로 불 붙은 차량이 돌진했다는 얘긴데요
예전에 런던에서는 폭탄실은 차량2대가 발견됐대요.
영국정부가 테러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긴급상황'으로 국가 보안등급을 상향했다는건데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차 안에 있던 2명 모두 동양인이라는 것!!!!!!!!!!!!
솔직히 걱정됩니다.
7월에 유럽으로 여행가는데 테러..무섭져;
그런데... 저한테 더더욱 걱정되는건..
'긴급상황'으로 되었다면 미국처럼 공항검색대에서 검사를 더욱 열심히 할꺼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특히 동양인은 더욱 검사가 까다로워질텐데
예전에 이곳글중에서 미국에서 어떤분 검색대에서 탈착식가발쓰다가 걸렸다는 얘길들어서요..
일행도 많은데 걸릴까봐요...
왜 저는 테러보다 이게 더 걱정이 될까요;;;;;;;;;;;;;;;;;;;;;;;
가발클립을 왜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으로 만들지 못할까요...ㅠ.ㅠ
이상, 출국은 앞둔이의 넋두리였습니다.
(테러의 위협도 탈모의 걱정을 넘지 못하는군요..)
コメン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