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발을 하면 특히 요즘 인기가 있는 0.03mm 가발 있잖아요. 가발을 하면 6개월 동안에 2번 수선을 해준다고 하는데, 3개월에 한번씩 해준다고 하는데요. 0.03mm 제품 수명이 보통 1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6개월째 두번째 수선은 아무래도 자연미가 많이 떨어진다고 보통 비추를 하는 것 같더라구요. - 보통 수선은 테이프때문에 없어진 이마라인 위주로 하는 것 같더군요-
1. 그렇다면 0.03mm의 최대 장점인 이마 드러내기가 6개월부터는 못한다는 것 인가요? 6개월까지 이마 드러내면서 다니다가 6개월 지나면서부터는 이마 내리고 다녀야 한다는 것인가요?
2. 1번처럼 된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머리 내리고 다니는게 좋지 않을까요? 혹시 여기분들중에 0.03mm 6개월 이상 쓰신 분 있으시면 사진이랑 경험담 좀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3. 마지막으로 제가 볼때 여기에 올라와있는 사진을 보면, 이마 라인은 정말로 감쪽같은데요.. 티가 나는 곳은 가르마랑 뒷머리 가마부분인 것 같아요. 특히 가마는 일반적인 가마랑 비교했을때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더군요.-제가 사람들 가마 좀 많이 지켜본 결과 ^^;- 이것 어떻게 좋은 방법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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