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조금 바빠서 글이 늦었읍니다....
일단 제소개부터 간단히 할게요
저는 1999년도 부터 대다모를 알게되어서 여기서 프카도 알게되구
모발이식도 하구 많은정보를 제공받앗읍니다...
프카랑 모발이식으로 견디다 가 결국엔 가발로 ㅡㅡ;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2000년도에도 정모가 있었어여
아마 부산이 처음이엿던걸로 기억하는대 그때모임에나가서 모발이식한분도
만나서 조언도 듣고 약구하는법도 듣고 .....아무튼 그런기억이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번모임에서 느낀점은 게시판을 통해 아는 업체의 시스
템 직접거기서 제품을한 사람들과의 말이 약간씩 틀리더라구요
제품을 직접보고 한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니 움,,,,,
뭐 특정업체를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암튼 여기 게시판의 업체들의 마케팅
은 좀있는거는 같더군요....이번모임에서는 전가발을 쓰고 나가지않앗지만
탈모돌이님이랑 괜찬은님 ,잎새바람님 이랑 가발벗어서 설명도 해주시고
전개인적으로 한업체가 부산에서 이슈라서 꼬옥 그쪽에서 한사람을 보고싶
었는대 이야기 들어보니 대실망 ㅡㅡ; 움,,,암튼 좋은정보도 얻고 솔직히 가
발이런애기는 아무리 친한친구라두 툭까놓고 이야기하기 힘들잖아요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잇는사람들이기에 서로 동질감에 첨만난 사람들이랑
급속도 가까워지더라구요 ^^
아...명월이님이랑 아디오님 가발하신다던대 암튼 좋은제품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명절잘보내세요....
コメン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