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
부산모임 새내기 자라조 입니다. 머리좀 자랐으면 하는 바람에 머리야 쑥쑥
자라조오 ㅋㅋ
며칠전 부산 번개를 했드랬죠 ㅎ 불과 며칠전 까지만 해도 탈모 때문에 고민
이 말이 아니었지요~ 지금까지 많은 시행착오들 ~~T.T
약도 써보고 수술도 해보고 취업이 코앞인데 의기소침해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대다모에 들어오게 되었지요 ~대머리는 다모여라~
이름참 요상타 난 완전 대머리는 아닌데~~이러면서요 ㅋ 급한마음에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시더라구요 그러다 탈모돌이님의 권유로
번개까지 나가게 되었는데요 오호!!
이거웬걸 잘 나갔다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ㅎㅎ 난 탈모때문에
혼자 우울하고 그랬었는데 형님들이랑 동생분들 다들 소탈하시고 ㅋ
무슨 동안 클럽인지 알았습니다. ㅋㅋ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여러가지
정보도 많이 얻고 유익한 자리 였었지요~ 부산이 대도시인지라 은근히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겁니다. 1월초에 정모 한다고 하는데
망설이지 말고 나오세요 속이 확~~ 트일 겁니다.
~더이상 혼자 고민할때는 지난것 같아요. 저 처음 가발하러 갔을때
하xx 갔었는데 아주 그곳 분위기가 엄숙했었지요!! 무슨 죄지어서 머리깍이
는 기분이랄까요?? 거기다 불만사항은 다 고객의 잘못으로 돌려버리는
곳도 많이있었습니다.우린 돈줄이 아닌데 거기다 화병~T.T 속으로 끙~~
하고 있던걸 다털어놓고 오니 탈모 때문에 소심해졌던 마음이 힘이 나더군요~
우리모두 힘들 냅시다~~ 부산정모 많이들 놀러 오세요 ㅋㅋ
언젠가 탈모가 아~~~ 부끄러워가 아니라 사회의 한 트렌드가 되는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 모두들 화이팅 임다.
コメン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