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눈팅하다 첨 글씁니다. 고수님들의 따뜻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어디로 가야할 지 뭘 골라야 할 지....
가발 하는게 잘 하는건지...앞에서 위쪽으로 쭈욱 없어지고 있어서 이젠...
어쨌든 불편함을 감수하고라도 해야 할 직업이라 이제 딴 생각 않고 밀어붙이기로 했네요.
사는 곳이 구리인지라 지금 대충 굿**, 새*, 바** , 시스템** 등등 봤는데...
부천에 있는 모*이 홈피상으로 봐선 깔끔한거 같고...ㅠㅠ
마눌님이 미용하는데도 하나도 모르고...ㅡㅡ;;
관리는 도움이 될까요?
이런 류의 게시물이 너무 많던데, 딱 이거다 할 만한 게 없더군요.
경험자 분들이 적극적으로 알려주심 도움이 될텐데요...
힘내서 살아갈 수 있도록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제 40대지만 아직 30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ㅋㅋ
1. 어떤 업체에서 하면 젊음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을까요?
2. 불편함만 참을 수 있다면 장점이 많을까요?
3.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아울러 추천도~
4. 마눌님이 미용사라면 관리방법을 금방 알아서 우리끼리 할수 있을까요? 같이 가볼 생각입니다.
업체분들도 많은 쪽지 보내주세요~~ㅋㅋ 필이 오면 방문할께요~
희망찬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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