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에 클립식 나와서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명절도 잘 보냈구요..
당연히 아무도 못알아 봤습니다.. 머리 자체를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명절 동안 친척들과 한 집에서 잠자고 그거니까 불편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씻을 때도 그렇고..
첨에 클립식을 한 이유는 단지 머리를 자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인데,
클립식 착용후 집에서 가발을 벗은 모습을 보는게 더 힘들더군요..
벌써 가발쓴 모습에 익숙해 졌는지..
그리서 고정식 한번 생각해 볼려구 합니다..
이제 학교 복학하면 여기 저기 놀러도 다니고 그럴땐데.. 그럴려면 아무래도 고정식이 나을꺼 같네요..
고정식의 단점은 샴퓨시 시원하지 않다고 하던데 얼마나 심하길래..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고정식 착용하면 클립식보다 탈모 속도가 빨라진다는 말도 있는데 그건 어떤지요..
고정식은 클립식보다는 더 자연스럽겠죠?? 클립식은 머리가 붕 뜬다는 느낌이 들어서여..
제 상태는 엠자 탈모에서 정수리쪽으로 조금씩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졸업하고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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