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 쓰고 생활한지 .....10일 정도 된 새내기(나이가 몇개인데..?^^) 입니다.
지금까지 느낌을 적어보며...희망을 갖고자 합니다.
일단,,,,처음 가발 맞추고,,,한달 정도 기다렸다....드디어 쓰러간날...
전...부X에......모X에서 했습니다.
얼마나 긴장했나....작업해 주시는 아가씨까지 긴장하게 만들었으니..
하여튼 진짜 적응안되더군요....가발티도 많이나는 것처럼 보이고...스타일도
어색하고....고정식으로 했는데....조금은 실망했었죠....머리도 많이 띵기고..
함숨이 절로,,,,,, 그런데...하룻밤 지내고... . 나름데로...저의 스타일 대로 모습을 찾아가며,,,바꾸고,,,,하여....일단은 나의 새로운 모습에 적응.....
한 삼일은 많이 신경이 쓰여서,,,,불안했는데.... 참 사람이라는 것이....환경에 적응하는 본성이 있어서 인지....일주일을 보내며,,,괜찮게 적응이 되더군여...그리고,,,바쁘게 일할 때는 신경쓸 겨를도 없고,,,,
결론은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시간이 지날 수록,,,더 자연스러워져...정말 가발티가 않난다고,,,,,마누라가,,,,놀란답니다...^^
하지만...그래도...안쓰는 것이 최고지만.....뭐....약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어깨에 힘좀 주고,,,,,그래...어깨펴고 살아가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하여튼 ...가발의 장단점을 따진다면이야,,,,,개인마다 다 다르겠죠..
많이 걱정도 하고,,,했는데....일단 주위 사람들 반응은 ......잘 했다입니다....
그리고...저는 이곳을 통해...많은 정보를 찾을 수 있었고요...선택한 업체도..뭐 괜찮은 것 같았다고,,,생각이 들어요,,,,,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신 우리 동지 여러분들 덕이라고 또한 생각하며..감사한 마음도 드는 군여...^^
하여튼.....여러분들도,,,,,화이팅하세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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