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바빠서 잘 들어올 시간이 없었는데
늦게나마 정모 후기 쓸꼐요~
우선!! 너무 많이들 안나오셨더군요 ㅠㅠ
기대하고 갔는데~ 저까지 5명이라니~~ ㅋㅋ
그래도 정말 마음편하게 못했던 얘기들 나누고 좋았습니다
제가 역시 가장 어린편...OTL......
술도 잘 못먹는제가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술 무지먹고
집 못찾아서 택시타고 집에 갔다는..;; 택시비 2만원 ㅠㅠ
그래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 안들게 좋은 분들 많이 많나고
정보도 많이 공유하고 술마시다보니 형 동생되고 하다보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근데 다들 정말 제품인지 모르겠더군요..
말해야알지;; 제가 무지 예민한 편인데도 진짜 모르겠다는..;;
늦게 오신 형님의 올백.. 진짜 환상적이었습니다 ㅎㅎ
아참 제가 술을 그렇게 처음 먹은지라 그담날 일어나서 문자도 못보내드렸는
데... 다들 잘 들어가셨나 궁금하네요 ^^
우리 회장형!! 사진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기셨다는 ㅋㅋ
성격도 좋으시고~ 다들 좋으셨어요..~ ㅋ
담에는 더 많으신 분들이 참석해서 서로 많은 정보 공유했으면 좋겠네요~
p.s : 제가 제품 좀 어색하다 했더니 커xx 아xx 에서 저 다시 맞춰주신다고;;
그것도 무료로;; (제가 엄청 까다로운편입니다;; ㅠㅠ)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이렇게나마 다시 글 올립니다
사실 업자분들은 컷트해주시고는 끝이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이거 하나하나가 인생이나 마찬가거든요..
정말 감사하고 끝까지 저희와 함께 하시겠다는 마인드!
감동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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