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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 17年前

  • 1,582
1
이런 댓글은 조심스럽게 올려야 하는데 별로 조심스러울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밖에 영업을 할수밖에 없었는지 업체분에게 묻고 싶구요.. 그리고
그런 업체에 현혹되어 다른 회원분들에게 판단의 기회를 흐리게 하는 그런 회원분들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자신의 업체를 홍보하기 위해 회원을 내세우고 회원은 뭔가를 바라고 그에 앞장서고..이런게 공생의 관계인지..참으로 추잡하다는 느낌밖에는 들지가 않습니다..
대다모에 활동중인 업체 사장님들 중에도 정말 본받을 만한 사장님들 많이계시고 회원님들의 지적이 업체에 도움을 주는 그런 순수한 회원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몇몇 사람들로 인해 이렇게 이곳이 조금씩 퇴색되어 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일들이 오히려 아픈곳을 도려내는 수술이라 여기고 다시금 업체와 회원님들간에 신뢰를 다시 쌓을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어제 처음 게시판의 글들을 읽고 분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냥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해 보기도 하고..
정말 내가 여기 아니면 먹고 살데가 없을까..나름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다른 업체의 사장님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였을 겁니다..
다른 회원님들의 마음또한 저와 다를바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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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마음에 몇자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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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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