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머리 숱이 없어서 늘 모자를 쓰고 다녀야 했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도...
가발에대한 필요성을 느끼면서도..사실..가발 쓴 티가 날까봐 망설이다보니..
어느 덧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늘 모자에 의존했었던..전...
아주 우연찮게..." a" 라는 곳에서 원장님의 권유를 가발을 하게 되었는데...
첨엔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의 흐름속에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제 모습이...
예전의 늘 모자에 의존하며 작아졌던 저에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나의 모습을 볼 수 있게되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제 나이에서 정말 10년은 젊게 보더군요...^^
중요한것은...모임에서 제가 아는 동생한테...이야길 했어요..
" 형 ..가발했어..."..하구..
동생이 한참을 보더니...
" 아닌거 같은데..??...
그 말을 듣는데 왜 그렇게 좋던지...ㅎㅎㅎ
지금도 머리 관리를 받으면서...가끔씩 샵에가서 원장님과 대화도 하지만..
항상 고맙고 감사한것은...
저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는 거지요...
그런 자신감에 이제는 대인관계에서도 늘 웃을 수 있고..
일에대해서도 열정과 용기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몇일 후...제 befor모습과..after모습을 사진으로 올려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보시면..아마 깜짝 놀라실겁니다...
다시금 " a " 원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자신감을 심어주셔서...^^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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