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가만보면 대다모 분위기가 막장을 가려는건지. 한 회원분의
연타석으로 야릇한 분위기의 장황한 체험글이 올라왔더라고요.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또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아 진정으로 탈모가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생각하여 타인의 조언과 도움을
주고자하는 알짜베기 순위회원이기를...
허나 개인정보가입날짜를 보는순간 환상이 깨지더군요..그날가입에서
그날 작업해서 올린듯한..냄세가 아련하게 풍겨옵니다.
역시나. 막강한 스폰을 받고있구나 아니면 직원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뇌리를 스칩니다.
사실상 아직까지도 얼굴을 공개하는것은 어지간한 결심과 뒷바탕이 없으면 일반인들이라면 어려운일이거든요
대다수의 여기 회원분들은 공감하는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에따른 댓가가 확실히 있겠구나 생각이듭니다.
혹시모르지요 가발을 일년에 몇개 제공하는 조건이었는지도요...
제생각이 틀리길간절히 바랍니다. 어느분이 올리신거라고 밝히진않은만큼
판단은 다른 회원분들이 하는것이니까요.
이러다 가발게시판 뿐만아니라 여러 방법에있어서 너무 퇴색되버린
즉 반이상의 업체측의 장난이 아닐까도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업자분들한테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서로씹고 깎아내리기보다는 일단 여기 가발게시판안에서는 상호협력하는
분위기였으면합니다.
다른 치료방법이아니라 적어도 "가발"이라는 방법으로는 하나의공감대가있는 공간 아니겠습니까?
이런분위기에서는 운영진분들의 확실한 조사를 바탕에둔 필터링이 어느정도있어야하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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