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반고정식으로 착용하다가 두피에 트러블도 좀 있고, 아무래도 매일
머리를 감다보니 아침마다 머리말리고 스타일내는게 시간적으로 부담스럽
더군요. 고민끝에 엊그제 관리받으러 가서 테잎식으로 교체했는데요.
탈착해보니 앞이마라인은 바폰초록색테잎이고 옆과 뒤는 레드테잎을
붙여준것 같더라고요.
제가 지금 바폰초록색 테잎만 가지고 있는데요.
뒤와 옆라인도 바폰테잎 사용해도 되는지해서요.
레드테잎이 접착력은 강한데 물에 약하다고 되어있어서 물이면
땀도 포함이겠죠? 그래서, 그냥 기존 바폰초록색 테잎 써도 무방한지
아니면 레드테잎이나 다른테잎 써야 좋을지 몰라서요. 바폰테잎에 경우
유분이나 물기가 묻으면 하얗게 접착액이 뭉쳐져서 이마라인에서 어느정도
떨어뜨려서 붙이던데요. 옆과 뒤도 그렇게 붙여야하는지..아니면 끝라인에
맞게 붙여야 되는지요?
관리받는 곳에도 질문하긴 했는데, 초보자입장에서 테잎식 실제 착용하고
있는 분들에 노하우를 조언 받았으면 해서 이곳에도 질문 올려봅니다.
테잎식 초보자다보니 누구나 그렇겠지만, 접착력이나 강한바람에 어떨지
이거저거 조금씩 신경이 쓰이긴 하네요. 처음이라 반고정식일때보다는 확실
히 부담감이 생기네요.
테잎식에 경우 사용해보니 관리시나 기타 주의해야할 사항이 있다거나
하면 주저하지마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제가 새벽이나 저녁때 헬스를 하는데요. 반고정식일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테잎식에 경우 어떨지 궁금합니다. 혹시 테잎식으로 운동하고
계신분 계시면 관리요령이나 노하우도 알려주시면 감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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