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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털모자를 하나 맞추었어요 거금80들여서
> 근데 가발 티가 나요 특히 가르마 부분 정수리 부분
>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게 아니고 결정적으로 아는형이
> 그냥 밀고 다니래요 나쁜놈
>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다시 하나 알아보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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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인이 별로 도움을 주시지 않네요!!
그러나 신경쓰지 마세요!
더 신경쓰시면 내 마음만 상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은 서투르게 손질하고 나갔더니 거의 다알아보더라고요 ㅠㅠ
이제는 어느정도 관리가 되는 편이여서 무난히 쓰고다닙니다.
곧 다시 하나를 맞추어야 하는데...
요 몇일전에 신문에 김흥국님 가발 광고를 본 것 같아 알아보는 중에 있습니다.
전화 상담을 받아 보니 기존 밀ㅇ업체의 공장을 인수하여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로 새제품을 개발해서 특허 제품이 나왔다고....등등
저는 일단 제품도 중요하고 가격도 어느정도 중간 가격의 제품을 선호합니다.
다 비싸다고 좋은 제품 만은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디자이너의 기술력이 어느 정도이냐에 얼마나 자연스러운지를 판가름 하더라고요..
전 처음 디자이너분을 잘만나서 관리에 그리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친절히 자세히 알려주시며, 시범을 보이시더라고요..
다소 불편하고 귀찮긴 해도 나름 관리가 잘됐어요.
우선 방문 상담을 받아보고 적정한 가격인가를 알아보시고,
나를 담당해서 관리 해주실 디자이너가 얼마나 친절히 잘관리 해주실지를 알아보세요.
전화 상담 보다는 직접 보고 듣고 결정하는 게 낳을듯 싶네요!!
좋은 선택과 좋은 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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