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네요^^
이제 4개월째 접어 들면서 이미 한몸이 된듯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달정도부터 머리가 망 안쪽으로 많이 나와 짜증났는데
그냥 가위로 1~2주에 한번씩 잘라버리고 그건 문제가 안됐는데
문제는 가마..
가마 부위가 머리가 많이 빠졌는지
가마가 조금 커지고 그러면서 제가 화장실에서 거울로 비춰봐도 망사가 보이는것 같아서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니 그전엔 가마 봐도 모르겠다더니
지금보니 가마가 넓어지고 자세히 보니 망이 좀 보인다네요-_-
일단은 가마 위치를 오른쪽방향으로 바궈서 조금은 처치가 돼는데
4달밖에 안됐는데 이거 한두가지로 말썽을 부리는게 아니네요
전에 전화했더니 망 안쪽으로 빠지는건 당연한 거라고 18만원인가 주고 AS받으라 하고
그리고 머리를 밀었으니 AS를 받으려면 어차피 가모를 하나 더 맞춰야 하고-_-
싼걸 해서 그런가 아 진짜..ㅠㅠ
복학도 해야 하고.. 문제는 스쿨버스를 타야 되기 떄문에 가마가 뒷사람에게 보일까 덜덜덜..
그래서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 질문 드리는데요
전에 어디선가 사진을 봤는데
가발 안쪽 모양이
G 같은 모양으로..
그니까 전체적으로는 망사고 테두리는 고무같은 거고 그리고 그 고무같은 스킨 제질이 테두리에서 가마로 다리가 놔져(?)서 있는 모양 같던데요
그렇다면 가마가 그냥 망에 있는것처럼 망이 보이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뿌리가 고무속에 숨어있다 보니 심어져 있는 모양이 균일해서 어색할꺼같긴 하지만
그래도 망사가 보이는건 덜할것 같은데..
제말이 맞는지^^ 어디까지나 그런 사진을 본 기억으로 유추해 본 것 입니다
사실 첫 가발이라 이것저것 따져봐야 했는데ㅔ
전에 사진올릴때 말씀드렸듯이 어차피 제가 머리를 자를거라 싼걸로 바로 했더니
이렇게 낭패를 보네요..
테입식은 기본 1년이라고들 하시던데 4개월만에 가마가 훤히 망사가 보인다면 이건 정말 너무-_-
일단 지금 쓰고 있는거야 어떻게 넘긴다 치고
조만간 돈 모아서 얼른 새로 하려는데 가마가 자연스러운 제품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질문 올립니다^^
남들이 제 가마 신경서서 안본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혹시 만에 하나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
コメン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