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벌써 가발 착용 7개월 째 접어 들고 있네요 .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 가는 것 같아요 ㅎ
전 고정식 3개월 사용 후 현재는 클립식으로 사용 중입니다.
고정식의 장점이라면 확실히 클립식보다는 고정식이
불안한 감도 덜 느끼고 좋긴 하지만.. 그만큼 단점이 크더라구요
땀과 개지름이 많은 저에게는 좀;; 너무 찝찝하더라구용;
현재는 클립식으로 집에 오면 맘대로 탈착하고 씻고~
개운하게 지내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또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
우선은.. 어떤 모임에서 여행을 가게 되면.. 무박이면 상관없는데
1박 이상으로 가게 되면 참..난감하더라구요;;
특히 해외에 나가게 될라 하면;;ㅠㅠ
해외 출장을 가게 될 것 같은데.. 참 난감하네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클립식도.. 오래 착용하고 있으면 두피가 간지럽거나 따갑거나 하더군요
아무래도 본머리를 자주 땡기고 있어서 자극이 되서 그런것 같지만..
아직 7개월 동안 가모 한개로 버티고 있는데
슬슬.. 한개를 더 준비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맞춘 것 보다는 많은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되더군요ㅎ
이전에는 인터넷으로 알아 보면 되겠지 했지만
요즘은 역시 발품 팔아서 직접 보고 결정을 하는게 좋을 것 같더군요
이 글은 그냥 저의 짤막한 경험과 생각을 끄적인 건데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요즘 시간이 없어서 거의 눈팅만 하고 바로 끄고 그러는데
대다모 게시판에서 글이 올라오는 횟수가 많이 줄어 들었더군요.
저부터도 많은 정보를 공유 하고 싶지만 참;;
경기가 안좋으니 이것저것 줄어 드는게 많네요 ㅎㅎ
다들 2009년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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