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해오다가 회원가입하고 처음 글써봅니다
21살때 탈모진행되어서 현재 26살이구요
처음에 탈모왔을때는 (빠져봣자 얼마나 빠지겟냐) 이런 심정으로
방치했다가 23~24살 때에는 심각성을 깨닫고
참다가 참다가 약이라도 먹어보자 싶어서
프페 먹어온지 8개월째 되엇네요..
제가 24살때 공익근무 시작했는데
오는 6월 23일이면 소집해제합니다
이제 취업도 해야하고 할것도 많은데 머리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
긍정적으로 생각해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 ^
약도 너무 늦게 시작해서 언제 좋아질거란 기약도 없고
좋아진다해도 모자벗고 다닐수 있을정도 될려면
무지 오래걸릴듯 하네요 ....
약 끊고 가발이나 맞출까 갈등중입니다
M사에서 가발 맞추신 아는분 통해서 들었는데 맘에쏙든다더라구요..
저한테 추천을 해주시던데..
제 머리 상태로는 부분가발로는 절대 안될듯 싶구요..
전체적(?)으로 써야할듯한데 ,,
전 한다면 m사 아니면 h사 생각하고 있는데 ..
상담 받으러 다녀봐야겠습니다..
조언이나 추천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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