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전에 서울에서 가발 맞췄는데요
가발 하기로 결정하고 많은 정보를 취하지 못하고
한 업체에 찾아가서 맞췄습니다
정수리 부분 말입니다
실제 피부처럼 무언가를 덧대는것이 있고 덧대지 않는것이 있었는데
덧대지 않아도 크게 티가 나는것 같지 않고
덧댈경우 바람이 통하지 않아 땀이나 두피에 좋지 않을것 같아
없이 맞췄던거 같은데요
(덧대었는지 않았는지 기억이 애매합니다)
(그떄 한창 더울떄라 덧대지 않았던것 같기도 하고)
(가발표시가 덜 나는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하기로했던것 같기도 하고)
하는것과 하지 않는것 티가 나는 부분에서 많이 차이가 날까요 ?
작은정보여도 괜찮으니 답변바랍니다
이런~댄장 09-08-30 18:28
가발쓰면 앉는 것이 싫죠. 가마 부분이 티날까봐... 물론 자세히 들여보지않으면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한데요. 피부처럼 덧대서(모업체에서 가마패치라고하더군요) 가마부분이 매듭도 없고 자연스럽게 되면 심리적으로 상당히 편해질겁니다. 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가발쓰면 앉는 것이 싫죠. 가마 부분이 티날까봐... 물론 자세히 들여보지않으면 모르겠지만 심리적으로 불안한데요. 피부처럼 덧대서(모업체에서 가마패치라고하더군요) 가마부분이 매듭도 없고 자연스럽게 되면 심리적으로 상당히 편해질겁니다. 하시는 것 추천합니다.
--- 약간의 수정을 위해서 다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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