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식쓴지 거의 2년이 다되어가네요
첨엔 많이 어색했지만 꿋꿋이 쓰고다니고있습니다.
1년정도까진 정말아무도 모르는구나하고살았습니다.
근데 2년이 다되어가는지금은 몇몇은 그냥 모른척해주는거겠지
라고생각하고살고있네요 ;; 오래되서 그런건지 몰라도 가발이 좀 밝아지네요
뭐 바른것처럼 아무것도 바르고다니진않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가발이구나 소리들은적은없습니다
가발쓰기2년전엔 그래도 머리정돈만좀하면 탈모소리는 안듣는상태였는데
쓰고나서 아님 시간이 지나서인진몰라도 지금은 누가봐도 탈모 M자 정수리까지ㅠㅠ
클립식 고정방식은 앞에 클립1개 옆2개 뒤 2개 사용하고있는데
클립식인데 앞에 테잎식으로 한다는분들은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클립식은 다 클립으로만 고정하는지알고있는데..
클립식 처음할땐 좀 꽉꽉하게 끼는느낌이있어서 머리땡김도있고그랬는데
지금은 쓰면 그냥 느슨합니다 꽉조여주는것도없고
저도모르게 그주변 동반탈모가 많았던듯하네여
쓰고벗기도 귀찮고 써도 꽉 고정도안되서 슬슬 위험을감수하고
고정식을하려고하는데 다른것보단 머리감는것도 좀걱정되고
클립식할땐 관리받는건 전혀신경쓰지도않았는데
2~3주마다 한번씩 관리받으러가야되는것도 걱정되고그러네요..
저와같이 클립식에서 고정식(테잎식말고 완전고정시키는것)가신분들의
경험담이나 느낌등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コメン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