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진짜...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말이 정말 맞는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
고3 여학생인데요.....ㅠㅠㅠ
작년 친했던 친구들이랑 서먹해져서요..
슬슬 친구들이 "넌 왜 매일 같은 머리냐?"
이러고 있거든요 ㅠㅠ ........... 제친구 이번에 은은한 갈색으로 염색했더라고요 ㅠㅠ 아이고 부러워..........
전 요즘 계속 혼자 피해 의식느끼며 조용했졌더니..
좀 관계가 소홀해 진거 같아요 ㅠㅠ
아.........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가발이라고 말하고 나면 별거 아닌데..
말하기 전에는 불안감 고민 100000000% 입니다. ㅠㅠ
진짜 답답해서 죽어버릴꺼 같아요.......
성적 같은 걸로도. 가득이나 열등감 느끼는데..
외모 컴플렉스까지........................아...
어른 분들은 이해해 주실수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제 또래 19 세 아이들에게는 그냥 비웃음 거리일 뿐인 가발 이잖아요.ㅠㅠ
하.. 정말 미치겠다 별들아 에요 ㅠㅠ
우울해 할 시간도 없는데.... 아.. 힘들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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