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한 만큼... 웃는다..
쓰러지고....... 밤새며 매일 운만큼 ........
쓰러지지않게 노력한다.......
동정심 받고 싶진 않다........ 당당해지고 싶다..
아픔이 깊기게............. 다시 일어나서 달릴수 있는 것이다.
큰 아픔을 먼저 겪었기에............ 이보다 더 큰 좌절은 없기에..
포기하지 않는다..
난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들어갈 것이고..
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취미를 할 것이다.
친한 친구들과 여행도 갈 것이다.
내 결점이 이런 나의 꿈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수는 없다..
그러니 좌절한다고 해서 난 거기에 쓰러질 이유가 없다..
내가 날 강하게 만들었다..
좌절한 만큼 웃으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 이게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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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이런글 이나 올리며.. 마음 추스리는 여고생 3학년 이네요..
(가발쓰고 생활해요~..)
하하..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한 날들도 수십번..
살기 싫다고 생각한날도 샐수없죠..
하지만... 이런 나의 결점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기에...
나중에 여행가자고 기약하는 친구가 있기에...
절 믿어주는 친구가 있기에..
수없이 좌절해도..........웃으며 좌절을 극복하려 하지요..
하루에 한번씩는 정말.. 살기 싫다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어요..
사춘기 청소년인 저.. 정말 죽을 만큼 힌들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여기 오시는 분들이 다 그렇겠죠?
그래도.. 힘내요! 어린 저도... 힘든 만큼 웃으며 살려고 노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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