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입1년차 입니다. 모든가발이 그렇겠지만 운동할때 불편하고 특히 헬스 땀이 많이나서 불편하고 운동후에 샤워를 할때 머리를 감아야 개운한데 가발을하면 운동 후 헬스장에서 시원하게 머리를 못 감는다는 불편함..
그러나 테입이 좋은점은 이번에 속초갔었는데 테입하고 물속에 잠수도 하고 3시간 동안 2회 이틀동안 잘놀았습니다. 그대로 잠도 자고 다음날 저녁에 가발을 벗으려는데 아직도 단단히 접착 되어있더라고요. 노하우는 가기전에 머리를 깨끗하게 제모를 해야 접촉이 단단히 됨니다. 왠만한 레프팅 번치점프 다 가능합니다.
지연스럽고 밀착 잘되고. 단점이라면 사무라이? ㅎㅎ 전 주말에는 거의 모자를 쓰고 왔다갔다 하는데 혹시라도 벗겨지지 않을까 조마조마 벗고 운동할수도 없고 잠잘때 가발벗고 자는데 누구라도 오면 대략 남감합니다.
이번에 클립으로 변경하려는 이유는 운동좀 편히 하려고요 가발 때문에 제 생활이 타격을 받는것같아서 하고 싶은것도 잘 못하고 아무래도 꺼리게 되고 스타일은 나오지만 이건... 찝찝..
그래서이번에 머리를 기른후에 테입에서 클립으로 변경라고 헬스 할때는 그냥 벗고 하려고 생각중 입니다. 제가 땀이 많이나서.. 다행이 정수리 쪽 부분 탈모인데 그렇게 심하지는 않네요. 머리좀 기르고 기존에 가발을 클립사서 집적 변경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다행이 가발을 조금 크게 제작했는지 제모한 부분이 뒤통수 쪽 빼고는 아직 슟이 남아있는것 같아서 시도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클립은 몇개 고정해야 하나요? 뒤;쪽은 빼고 사이드 쪽으로 4개 하려는데 숯 많은 쪽으로 그렇게 해도 괜찮은 가요?....
그리고 1센티만 되면 찝힌다던데 맞나요? 1달 정도면 기르겠죠?
변경하신분 노하우좀 알려 주십시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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