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문의주셔서
가장최근 사진 올립니다. (휴대폰으로 찍어서 화질은 이해해주시구요.^^)
전 부산살고 30살입니다. 가발은 26인가.. 27인가.. 부터 착용했습니다.
클립식이구요.. 쭉~ 클립식이였습니다 ㅎ
제가 맞춘곳은 서울과 부산에 있는 업체입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최대한 여러곳을 발품팔아서 문의해보시고
주눅들지마시고 당당하게 요구사항 말씀하시고 자신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면 과감히 접고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돈이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저도 지금 관리 받는곳이 두번째 업체라서.. 정말 돈은돈대로..
서러움은 서러움대로.. 그 심정 누구보다 잘압니다.
맨끝에 사진은 가발벗고 손으로 가발만 들고찍은 사진입니다.
제가 가는 업체의 최고의 장점인거같습니다. 스킨부분이 사람두피색과
똑같아서 위에서 누가 올려봐도 티가 아난다는거죠.. 가령 제 손이 살색이라
살색으로 비춰지는거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검정물체든 어떤 색상의
물체를 갖다대도 살색으로 비춰집니다. 참고로 전 사무라이가 아닙니다 ㅎ
예전에 첫번째 업체 가발을 착용하고 친구결혼식을 가게됐는데..
마지막에 단체 사진찍자나요 ㅋ
그때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곳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는데 제 뒤에있는 사람들이 제 머리만 처다보는거 같아서.. 정말 초조했거든요..
가마 부분이 시커멓게 되있어서..ㅡㅡ;;
암튼 그런 에피소드도있습니다.
사진 참고들하시고.. 쪽지들 마니주셨는데.. 제가 도와드릴수있는
최대한으로 답변 해드릴께요.
힘들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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