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 년말에 수령받아서 올 봄까지 쓰고
두번째 제품 쓰고 있습니다.
탈부착에 부분이에요 ㅋ
군 입대전까진 탈모가 살짝 진행되어있었고
제대후 좀 많이 진행되었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제대후 여기저기 알아보다 대다모 싸이트 알게 되고
치료보단 가발이 낫겠다해서 주문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제대후 모자만 쓰다 가발나와서 그때부터 써서
가발인건 가족들밖에 모르고요 ㅋㅋㅋ
중간에 여친도 두번이나 있었고 흠.;;
중간중간 업체에서 옆머리 심하게 밀어서 컷트 이상할때 빼곤
나름 티 안난다 하고 살았거든요 ㅎㅎㅎ
가족들도 머리 괜찮다고 했었거든요
최근 근데 머리 이상하단 소릴 자주 듣네요 ㅠㅠㅠ
올 초에 젤친한 친구가 '머리 가발같다' 하며
심각히 이야기 해서 새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그건 살짝 짧았거든요 ㅋㅋ
이번엔 좀 길게 잘랐거든요 전보단 ㅋㅋ
전에것 보단 낫다 생각했는데
어제 매주 쉬는날 마다 같이놀던 친구들이 또 심각하게
머리 이상하다고 헐 ㅋㅋㅋ 두명이서 저만 집중공격 ㅋㅋ
정색하면서 ㅡㅡ;;
얼굴과 안어울린다, 머리를 얹어 놓은거 같다, 고딩들 머리 같다, 머리 더 길러라 하더라고요 기를수 없는 머리인데.. 흑흑
옆에 친구한테 얜 이상하니? 하니 아니 잰 괜찮아 근데 넌 이상해
ㅠㅠ 이러더라고요 ㅠㅠㅠㅠ
덕분에 고민 무지 생겼어요 ㅋㅋ 어떻게 해야 할까 하구 ㅎㅎ
왁스칠도 제가 잘 못하는건지.. 업체에서 해줄땐 이뻐 보이는데
집에서 하면 이쁘지도 않고 30분정도 이후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고 ㅎㅎ
그래서 안하고 다녀요 ㅡㅡ;;
이길이에 파마를 해도 잘 나올까요?ㅋㅋ
뭐가 이상한건지 ㅠ 난 모르겠는데 ㅋㅋㅋ
본인이 거울볼땐 실제 외모보다 80%이상 뻥튀기 된다 던데 ㅋㅋ
그런건가 봐요 ㅋㅋㅋ 내 자신에 관대해 져서 ㅋㅋㅋ
밑에 분 스타일링이랑 컷트 잘해서 되게 멋진데 전..... ㅠㅠ
사진은 글 올리기 바로 전에 폰으로 찍은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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