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제 신청한 가모가 나오기까지 한달조금 안남았네요;;
전 처음에 대기업쪽을 생각하다가 직접가서 상담하고 보고 느낀바로
그다지 친절하지도...예상했던대로 이것저것 사야한다는 말들...
막말로 (너 아니여도 여기서 할사람많다) 는 느낌을 개인적으로 받아서 다른곳을 더 알아보다가
중소업체에 신청을 하게 됐네요...
테잎식이나 고정식을 생각하면서도 사무라이머리<< 이게 정말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고민고민하다가 업체측에서 머리를 밀지않고 할수있는 고정식이 있다고 해서 일단 그걸로 신청했습니다.
그쪽에서 하는말도 그렇고 제가 느끼기에도 결국엔 저 스스로가 나중엔 머리를 밀거같은데
그래도 지금 당장 사무라이머리는 처음써보는 저에겐 적지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일년같고...
가모만 나오면 뭐든 다 할수있을거같은 기분인데 정말요즘 생각이 많고 머리가 복잡하네요 ㅠㅠ
휴...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주저리 적게됩니다
언제쯤이면 머리걱정없이 마음편히 살 수 있을날이 올까요?? ㅠㅠ
コメント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