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죽어버려?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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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한번..머리 땜에 죽어볼려고 했기땜에 죽어버려? 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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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없어지질않아..여전히 죽어버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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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금은..26 이구요..정확히..19 때 부터..시작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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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앞머리가..우수수 빠짐을 느꼈죠..그 이후로 조금씩 빠지던..앞머리는.. 지금은..2~3cm가 후퇴하고 잔머리로 바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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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신경을 쓰지않아 그렇지..자세히 보면..앞머리 숯이 유난히 없음을 느끼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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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을 정면으로 받으면..머리속이 보이던군요..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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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데..가발을 오래 사용하신 분들중에..앞머리에 가발을 쓰고 계신분.. 있으시면...조언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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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부분이 아닌..이마 바로 윗부분의 머리에도 가발의 착용이 가능한지 알고 싶구요..그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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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 나느지..안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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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어느정도 이며..어느 회사 제품이 좋은지도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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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글들을 읽어보니..탈착식이 좋다고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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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제가 안죽고 가발을 쓰게 된다면..탈착식으로 할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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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젠장..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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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가 갈리더군요.. 나에게 이런 시련을 준..신(창조주)이란 것에대해..정말 존재하는건지..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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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할거라 믿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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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리며..그렇게 간절하게..간절하게 기도해도..대머리를 향해 치닫고 있는거 보면...그런건 없나봐요..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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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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