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착용해온 가발의 단점...자연스러운 이마라인을 강조하지만...지금것 올빽은 바라지도 않고 이마라인의 스타일을 세우고 싶지만.... 살린적이 없습니다...가발도 종류가 많지만...양편테이프로 꼼꼼히 하여도 사람의 온도때문에 테이프 색이 힌색으로 변한죠...이마라인을 살리고 싶어도 못합니다...간혹 테이프 붙이 는 스킨앞에 이마선용 얇은 스킨에 전용접착제를 바르는것도 있지만 매한가지죠...보통 가발의 매듭덕에 내림머리를 하게 되죠...또다른 단점은 역시 모질이라고 생각되는군요..오랫동안 가발을 쓴 사람으로써 가발관리의 노하우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인모라도 몇달 안되 뻣뻣해지며 푸석푸석해지죠...좋은 샴푸에 린스 에센스 영양크림 다해줘도 바람불면 자연스러운 찰랑거림은 없죠....죽은머리..ㅠ.ㅠ 또 매우 중요한점은 가발은 정도의 차 결국은 누구나 알게됩니다...가발은 사람머리처럼 안자라죠....그밖에 많이 있지만 길어저서 다음에 추가로 올리겠습니다...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가발의 단점에 대해서도 알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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