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뒤에서 나오는 소식에 의하면 MSD는 4대 일간지 및 약사전문지 기자들과 모종의 계약에 의해서 공중파나 일간지에 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 그리고 식모술에 대해서 엄청난 기사들을 싣고 있다. 미녹시딜(마이녹실)은 이미 소비자들간에 효과가 없음이 인정된 제품, 그리고 식모술은 엄청난 수술비용으로 인해 아무나 할 수 없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대머리는 무조건 프로페시아만은 복용해야만 한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다.
<br />
<br />
과연 이 제품이 언론들이 떠드는 만큼의 효과가 있는 만능의 약일까?
<br />
나는 아니라고 본다. 만일 누군가가 프로페시아로 효과를 본사람이 있다고 치자. 그는 평생을 프로페시아에게의존해 살아가야할 뿐이다. 그리고 그가본 미미한 효과에 비해 그가 지고갈 업은 굉장한 것이다. 이 들이 말하는 미미한 부작용이란 정말 어처구니 없다. 사용중 발기부전이나 성기능 장애가 20%에 달하지만 복용을 중지하면 장애가 없어진다. 그리고 자랐던 머리도 다시 빠져버린다. 머리만 난다면 일지적인 성기능 장애쯤은 아주 사소한 문제가 아닌가? 정상적인 성생활을 갖고 싶다면 대머리가 되어라!!!
<br />
<br />
<br />
나는 이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본다. 보통 1년 정도 복용을 해서 60%정도의 사람이 머리가 자라났다고 치자. 그리고 그중에 20%의 사람이 성기능 장애를 격는다고 치자. 만약 그 사람들이 5년, 10년을 복용했다면, 아예 성기능 장애가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br />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10년동안 복용을 안해보았기때문이다.
<br />
그리고 프로페시아 복용중에 다른약을 먹었을때는 더욱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감기약을 먹다가 죽으면 누가 책임을 지나? 이런식으로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최근에 MSD가 언론에 막대한 돈을 투자해 마치 프로페시아가 최고, 당연의 결론인 것처럼 떠드는 것에 대해서 분노를 감출 수가 없다.
<br />
<br />
머리가 없다고 해서 욕하는 사람은 없다. 그냥 없으면 없는 대로 살 수도 있고 가발을 사용할 수도 있다. 대머리들이여 ! 더 이상 자신을 비관하지말자. 누구도 그대가 대머리임을 욕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비웃는 사람도 없다. 그냥 있는대로 살자 !!
<br />
<br />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