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고정식 가발으로 출발했습니다.
1. 좋은점
마치 내 머리 같이 붙어 있어서 좋고, 수영, 격렬한 운동을 해도 전혀 끄떡없이 불편함이 없습니다.
2.불편한점
잠잘때와 , 가려울때 샤워할때 시원하지 못한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너무 찝찝하고
그리고 2주정도 되서 본머리가 자라니 가발이 붕 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접착을 머리에 바르니 먼가 탈모가 더 심하게 진행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다음 바로 테잎식을 썼습니다.
탈부착식이 자유롭고 생각보다 아주 튼튼하며 2달에 한번씩 테잎을 구매하는거 빼고는
불편함없이 잘쓰고 다녔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단점이라 하면 땀을 흘리거나 제모가 안되있을경우 떨어질까 약간 불안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정식과 테잎식을 2년 사용후 모발이식을 했는데요
물론 가발로 얻었던 기 미용은 효과를 못 보더라도 도저히 안됐을대 다시 가발을 쓰더라도 모발이식을
하고 싶어서 용기 있게 했습니다. 지금은 아직 오래 되지 않아 결과를 기다리고 있구요
혹시나 가발을 먼져 착용하면서 모발이식을 계획 중이시라면
약간 불편하시겠더라도 클립식으로 하기면 더 좋을꺼 같습니다.
솔직히 ~ 모발이식한지 얼마 되지않아 대다모의 정보도 보며 많이 배우고자 하여
등업을 위해 글을 남겼습니다. 남기는 김에 잘한번 써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쓰기 시작하니
아... 글재주가 역시 없네요~
앞으로 가발,모발이식을 다 경험한 만큼 제가 얻고자 하는 정보나 제가 줄수있는 정보는 공유하여
서로 탈모 탈출을 해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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