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님도 저와 같은 경험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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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도 한달 쓰구 지금 휴학계내고 다른 공부하고있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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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이구 10월에 가발 했는데 약 한달 쓰구 도저히 이게 아니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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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치우구 그냥 모자 쓰구 다닙니다. 지금 두달 정도 이발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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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머리 뒷머리 많이 자랐구 윗머리 앞머리도 자랐습니다.. 첨엔 다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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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를려구 했는데 그래도 있는 머리가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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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발 안쓴이유는요 정말 티가 가면갈수록 나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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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자 그것도 초기여서 망설였는데 거기서 안하셔도 되겠는데 하시면 다 어울리실 거라구 해서 예전 모습을 생각하면서 충동으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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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분가발 특히 이마 양쪽부분만 할려구 했는데 그곳에서 이상할거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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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하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했다가 지금 이꼴임니다.. 참고루 90만원에 하이모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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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무진장 아깝지만 그나마 정신 차려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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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사 가발 쓴 남들 볼때 아 내가 저모습이었구나 라구 생각하니 끔직하더라구요.. 전 참고루 털털해서 왠만해서는 신경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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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머리카락 그나마 있으신 분들 가발은 되도록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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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다시 머리 기를려구 생각중인데 빨리는 안자라내요.. 그래도 많이 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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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질 모습을 생각하면서 한달 계속 모자쓰고 다니는데 이제 지겹내요 모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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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쓰니 그나마 가발으로 앞머리 내리니까 친구놈들 멋있다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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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외모했슴당 그래서 외모에 민감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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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전 프로스카하구 마이녹실 바르는데 효과는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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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이녹실 바른부분은 아주 잔 머리는 많이나내요 이 머리카락 들이 제대로 자라 주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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