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週のコメントランキング

  • 1等 会員グレード 국영수
  • 2等 会員グレード K44056800112508201626
  • 3等 会員グレード hsw8688
  • 4等 会員グレード 기다림m
  • 5等 会員グレード fkwjmqke
  • 6等 会員グレード K4841851254
  • 7等 会員グレード K4970855537
  • 8等 会員グレード K4968883267
  • 9等 会員グレード 데이빗백원
  • 10等 会員グレード K46677049852512290744

[一般] 제목 정하는건 여전히 힘든 일이군요. -_-;

  • 25年前

  • 1,189
0
간만에 들어왔다가 재미있는 글들이 많네요.
<br />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고 말도 안되는 글들도 많지만, 일일이 Reply하는것도 그렇네요.
<br />
글을 보다가 생각나는데로 두서없이 한 자 씁니다.
<br />
<br />
가발 생각하시는 분들중에 업체에 대한 조언등을 부탁드리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br />
어떤 답변을 기대하시는 것 보다는 기존 선배들이 올리신 글들 검색해서 보세요.
<br />
제가 드리는 조언은 특정 업체를 추천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티 팍팍나는 업자들 제외하고는요.)
<br />
어디 쓰고 있는데 그런대로 만족합니다. 식의 글만 올려도 엄청난 게시물로 구박을 받기 때문에(대다모 오래계신 분들은 잘 아실듯... 제 생각엔 그 업체가 아닌 업체 직원글이 대부분이라고 보여지지만...)
<br />
<br />
다년간 다양한 제품을 써보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거기서 거기다식의 글들이라는걸 잘 명심하십시요.
<br />
<br />
그리고 가발에 대해서 나름대로 생각을 말씀드리면...
<br />
서울시에만 가발 업체가 몇군데입니까?
<br />
각 영업소 혹은 영세인 경우에는 업체겠지만...
<br />
그 장소마다 하루 10명만 손질을 한다고 해도 한 장소에 가발 고객이 300명
<br />
서울시 인구에서 여성빼고, 노년과 초년 제외하면 300만명 정도가 가발을 쓸 적정인구라고 봐야하는데, 정확히 지점이나 업체수가 없으니 통계를 낼수는 없지만 어림잡아도 걸어다니면서 하루 한명정도는 가발 쓴 사람을 보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죠.
<br />
실제로 매일 한명정도 저 사람 가발이네. 하는 사람을 만나나요?
<br />
그 사람들이 다 우스운 시트콤 주인공처럼 티내면서 다니겠습니까?
<br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정말 티 안내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꽤 있다고 판단됩니다.
<br />
전 정말 그 분들을 만나서 기교를 물어보고 싶은 욕구가 강하게 들더군요.
<br />
좀 우스운 얘기지만 가끔 지하철에서 제 머리를 쳐다보다가 자꾸 뒤쪽으로 와서 확인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br />
눈치 못채게 쳐다본다고 한거지만 그래도 제 뒷머리 본다는걸 알겠더군요.
<br />
(착탈식은 아무리 교묘하게 위장해도 정수리 뒤쪽으로 가발 구분이 가능합니다.)
<br />
왜 그 사람이 내 뒷머리를 애써서 확인할려고 할까? 그 사람이 가발에 대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는 결론밖에는 안 나오는데...
<br />
업체 직원이 아니라면 그 사람도 가발 썼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전 아무리 그 사람 쳐다봐도 모르겠더군요.
<br />
어떤 분은 제가 제 머리 쳐다보는걸 눈치채고 눈이 마주치면 황급히 고개를 숙이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br />
가발 쓰시는 분들은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시죠?
<br />
서로 그 사람이 자기 안 볼때 그 사람 머리 쳐다보면서 헤어스타일 잘 나왔네. 나도 염색을 해 볼까? 등등...
<br />
<br />
에.. 얘기가 좀 이상하게 흘렀지만, 사람이란 필요에 의해서 행동을 하기때문에 가발이 가지는 장단점에 대해서 몸소 경험을 쌓고 자신이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게시판에서 떠난지 오래라는 걸 얘기드리고 싶네요.
<br />
그래도 동지애(?)를 느끼시거나 신규 제작등의 이유로 가끔씩이라도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신거죠.
<br />
그런 사람들을 위한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br />
생각해보면 그런 이유로 가발 동호회가 생긴것 같은데, 미착용자들의 질문이나 여전히 감초 노릇하는 업자들로 득실거리는 바람에 결국 이 게시판이랑 별 다를바 없어진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br />
횡설수설입니다만.. 읽으시는 분들이 정리해서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r />
<br />
근데 언제 진짜 모임한번 있었으면 좋겠네요.<br />
- 商号やイニシャルなど、特定の業者を指す表現はすべて削除対象です。 申告してください

コメント

  • 最新順

    植毛フォト&レビュー

    1 16

    地域別植毛病院マップ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