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들어와 보왔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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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발을 보는 관점이 심한것을 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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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나 발모제 그리고 듣지도 못한 약들이 나오고 너두나도 구입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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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정작 가발은 구석에서 좋용히 연맥만 유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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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기사에 보니깐 미국에서 한국에 대해 알고있는것을 물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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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가발이라고 하였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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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에서도 약보다는 가발이 오히려 선호가 되고있고 보편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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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된다면(물로소수는 되겠지만...) 그사람들이 가발을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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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맞춤 가발을 할려고 휴가철이면 2~3개씩 맞추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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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이 골이 비어서 한국 까지 와서 가발을 맞추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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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아직도 우리는 가발로 외화를 벌고있으며 물론 탈모된 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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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은 있지만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실정입니다. 국내에 맞춤가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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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지는 불과 10년 안팍입니다. 그러나 그전에 이미 기술은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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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도 못하면 안쓰면 되고 이왕 했으면 서로 발전하며 보안하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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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좋은 관계를 유지할것 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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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발을 해놓고 맘에 안들면 그회사에서 보안이나 수정등 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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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업 까지 해 드립니다. 사람의 얼굴도 다 각각이듯 가발을 하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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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나오고 다 만족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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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된 사람치고 가발을 하고싶은 사람이 누가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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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또 가발을 생각 안한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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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것은 약보다는 가발의역사가 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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