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을 본인머리처럼 생각할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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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불편함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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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년째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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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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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생각나름이라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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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은 너무 많은기대를 가지고 접했다가 벗을수도 있을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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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주변에서 가발얘기하면...일단 처음엔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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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은것은 본인의 상태에 그냥 적응해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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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그렇지...그게 쉬운일은 아닌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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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방법으로 추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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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머 검색많이 해보셨을테니까... 대충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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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기나름에 따라... 꽤 만족하고 지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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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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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모질, 경험이 많은 디자이너의 첫 커팅, 그리고 본인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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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가지... 어느것 하나도 놓칠수가 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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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하나만 소홀해도... 가발티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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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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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고정식(본드식)은 하지마세요...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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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정식 7년을 했었습니다... 저역시 처음에 왠지 불안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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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했지만... 지금은 후회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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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테입으로 붙이고 다니는데 육체적이 활동이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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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지장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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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름엔 모르겠죠... 저처럼 땀이 많이 나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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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같아선... 업자라고 욕먹더래도... 괜찮은 제품 추천하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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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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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지 조건중 두가지를 검증할 방법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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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의존하는 방법밖엔... 하지만 업자들이 늘 끼어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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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직접가서 상담을 하고 보셔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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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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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 일반인들이 뚫어져라 봐도...그게 좋은모질인지 나쁜모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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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구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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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몇달 써봐야... 좋은제품인지 알수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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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선택을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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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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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은 약 드시는가봐요?? 저두 진작에 약 복용할 것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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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생각은 가발쪽으로 쏠리고 있는데 가발하는 것에 대해 아직 맘의 준비가 안된 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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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에는 가발 써도 몇개월 지나면 다들 벗어버린다고 게시판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더군요.. 그 정도로 가발 쓰고 생활하기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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