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붙착식 가발 사용시 사용했던 약인데
제 경우를 봐서는 님의 머리 염증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겁니다
"레모데이트"가 약이름이 정확치는 않은데
하여간 처방전이 있어야 구할수 있는 머리 염증 치료제가
제가 알기론 효과가 최고임다.
의학분업전에 저도 사용해봤는데...
의학분업후 처방받기가 어려워서///지금은 사용 안함다
약 이름은 정확하지가 않아요 예전에 사용했던거라서 "데모레이트"가 정확하지 않아 죄송함다..
항상 관리에 신중을 기하세요...아차하는 순간 망신당할 우려가 있슴다
특히...여름철...바람불때...혹시 운동을...거의 불가함다..
>국내 외의
>많은 약용 샴푸와 복용약을 먹어 본 후에 결국
>심경 정리
>결심하고
>주위의 추천으로 80만원에 가발 마췄습니다.
>인모라고 하는데 머리 숫자가 듬성 듬성하여서 숱이 적어서
>꼭 나의 생머리와 너무도 흡사해서
>전혀 티가 나지 않는다고 주위에서 칭찬 자자하고
>50대가 30대 같아 보인다고 하니 환상적 즐거웟습니다.
>착탈식이라고
>머리에 검증 않된 순간 접착제를 붙이고
>그위에 똑딱이 핀으로 4부분을 고정하였습니다.
>밤이면 집에서 벗고 자고
>매일 밤이면 머리를 감고
>2일에 한번 가발을 세척하고 린스로 헹굼 코팅을 하여
>수명이 3년이라는데 오래 오래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출근직전에 착탈 단추를 삽입하면 1-2분에 준비 끝입니다.
>참 편리합니다.
>아~아
>3주가 지나가면서 에이에스가 필요하여 졌습니다.
>머리가 자라나면서 고정되였던 접착 딱지가 느슨하여 지고
>4주가 지나면서 가발과 앞이마 사이가 간격이 생겨서
>흔들거리고 손이 통체로 들락 날락하는 터널이 생겼습니다.
>이제 다시 대리점에 가서 이발하고(이만원) 접착제로 다시 고정해야 겠지요.
>지금까지는 견딜 만 하였습니다.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6월의 초여름의 날씨가 되니
>모자를 쓰고 식사하고 활동하면 땀이 많이 납니다.
>물수건을 준비하여 이마와 가발 사이에 생긴 터널에 손을 넣고 정리 정돈합니다.
>아~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검증이 않된 접착제로 붙힌 주변 4부분이 땡기고 가렵고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여
>붓고 따갑기 까지 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면 긁적 긁적 해보고........
>사용기를 읽으신 선배님들
>가려움을 해결 할 좋은 샴푸를 추천해 주세요.
>아~ 나는 어떻해야 하나......
>결국은 나의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참아야 하나...
>이상 나의 내면의 자존심을 버리고
>전국의 대다모 동지들께 사용후 채험기를 올려 봅니다.
>동병상린에 계신분 위로와 도움이 되시고.
>그리고 가발을 고려하시는 분은 신중을 더하시고
>마지막의 선택으로 하시라고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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