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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般] [re] 가발 맞췄어염..저두여

  • 23年前

  •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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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한 시간대에 맞추었네요. 그동안....전에는 모발이식 쪽만보다
사태가 심각해져 요즘에는 가발관계로.많이 들어 왔습니다.
물론 글 달기두 이쪽은 첨이군요..
저주 S업체두 가보구.K가모나,딴데 정우가 별로 안알려진데두가보고 했는데 잘은 모르겠더라구여.
그저 가봤을때 신임가는 데루 하게 됬져..결국 동네에서 가까운 천우 -(천모)에서 하게 됬져..
별로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천우에서 하신분이 없었던 거 같아서 한번 해보자.그런 생각두 좀있었구여 ,가격두 비슷하구여 S업체에서 할까두 생각했는데 세심하게 디자인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거든여. 안한이유는 음.
모질이 좀. 근데여 결국 막판에 스탈이 잘나와야. 장땡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가발업체땜에 고심하시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리저리 돌아다니든가 하믄 시간 버린다고 할 수도 있는데 할 거면 그러느게 절약되는 거죠.
그래도 적당히 알면 발걸음을 줄일 수 있겠죠...말안한데가 K 가모는 유명하죠. 처음 간데가 거긴데요. 지금 여러군데 돌아보구나서 모질이 가장 좋다?는 느낌입니다. 인모 같지 않구. 인조모같이 배합해서 만든듯합니다.저야 초보라 잘모릅니다.볼때 그렇다는 겁니다.그냥 머리가 잘 넘어가고 부드럽다고해야하나 문제는 가격입니다. 백삼십을 부르더군여.왕부담이였습니다. 돈이 댐비면 함 해볼만하다고생각이 들긴합니다.
천우에서는 60만원주고 했져 S업체랑 비슷하고. 단지 틀린 것. 헤어디잔인 신화는 여자분이 하는 듯
천우는 남자 원장이..방문당시 모질이 천우가 조금 좋아보였고 더이상 돌아다니기 싫었음.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인기도 천우가 높더군여.
정우란데두 있는데여 역시 근처에 있어서 가봤음...형상기억모+음.가격도 그렇고 잘은 해주신다고
하셨느데. 그분도 본인이 가발을 쓰시는 분이라. 생각도 들었지만여..디자인을 잘내실까 의문이 들어서.접었습니다.
현재 기분은 님과 비슷하구여. 어느정도 만족하고여 원래 큰 기대를 갖지 말라구 해서지 몰라두.
생각보다는 좋다는 느낌입니다.
왜 진작하나 안 만들어 놨을까 후회가 들 정도 입니다. 님처럼 학교시절에 다 해놓구 하는게 현명할듯합니다. 치료나 노력을 진행하면서두여.
사실 저두 머리 없는거 대단하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제잘못이 아니까요.
그러나 대머리에 장사 없죠. 일이 안되면 혹시 그이유때문에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님처럼 오픈하심은 대단하다고 생각들고여..정말 스탈 잘나왔나 생각이 드네요..
졸업반이신거 같은데 건승하시실..
> 신화헤어에서 50만원에 맞췄습니다.
>
>뭐..신화에서 맞춘 이유는요..특별한 것 없구..가격이 그래도 저렴하고, 아직 잘 몰라서..한 번
>
>써볼라는 마음에서 했구요..~~
>
>김민님이나 카르마님과 벌써 6년님의 글은 잘 읽었구요..~~
>
>앞머리 M자형 탈모라서(77년생입니다), 클립식으로 맞췄습니다.(10월 3일날 찾았답니다)
>
>그리고 10월 8일날 가서...제 본머리인 앞머리가 기어나와서, 테잎 부착식이라서 앞머리 양면테잎과
>
>엉켜서..(벗을때 아프더라구요ㅠ.ㅠ) 커트하고, 머리도 좀 솎아 주더라구요..
>
>첫번째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워졌다는 사람들의 말~~~
>
>제 스탈은 잘 모르겠구요..사람들이 엄청나게 젊어보인다...가발 잘했다는 정말 엄청난 격려의
>
>말이 쏟아져 나와서....요 며칠 행복감에 빠져있었답니다.
>
> 이젠 남이 알아볼까하는 걱정은 전혀 하지 않구요,.
>
>한차원 업된 고민을 해보는데...스타일여.
>
>앞머리를 학생같이 내리고 다니니깐(물론 지금 학생이지만요^^), 뭐..따로 스타일 낼 필요도 없고...
>
>머리 세척하고 가르마 타서..쓰는데..걍...간단하게 끝..
>
>
> 근데...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니깐 답답해 보이는것 같아서..이러저리 넘겨보려고 했는데..
>
>조금만 들추면..앞머리 부분이 티가 나는 것 같애서..포기하고..
>
>
> 오늘은 처음으로 무스를 사서, 전체적으로 빗질도 해봤답니다.
>
>친구가 옆에서 보구..아까보다 훨 낫다고...웃네요..^^
>
>
> 아무튼 대학 4학년에 이젠 정말 대학생다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것 같애서..정말 기분이 좋구요^^
>
>땀이 좀 많은 편이라...땀이 줄줄 쏟아질때는 좀 답답하긴 하지만..괜찮네요~~
>
>
>동아리 방에서..음료수 하나씩 받아 먹어가면서..한번씩 벗어주고....ㅎㅎㅎ
>
>애들이 그렇게 보고도, 가발 벗은 모습이 궁금해지나봐요...이제 겨우 10일 됐는데..~~~
>
>
> 가발의 질은 제가 아직 초보라서 잘 모르겠구요..암튼 스타일이나..
>
>기숙사 축제때...300여명의 사람이 모두 몰라보더군요...선배들 갠적으로 전부 인간관계 있었거든요.
>
>특히, 여자 후배들의 칭찬이 자자했구요...
>
>
> 지금 신화헤어에서 말했던대로, 머리는 대충 5일정도에 한번 세척하구....
>
>오늘 무스를 발라봤으니까....월요일날 저녁에나 한번 세척하고....
>
>
>머리에 뭘 안바른 날은 5일 정도에 한 번, 무스같은 것 바른날은 3일정도에 한 번 세척하면 되는건
>
>가요???
>
>그리고 남들이 고민하던데...전...머리 세척할때..인모지만...엉키지 않던데요..
>
>걍..한쪽끝잡고..손으로 샴푸 잘 묻히고...빗으로 빗어가면서..하니까.전혀 엉키지 않던데..~~~
>
>
> 아직은 모발의 질이 어떻네...뭐 제품의 평가에 대해서 쓸 정도의 짬밥이 아닌 것 같애요.
>
>최소한 6개월 정도는 써봐야....고수님들이 써놓은 글이 가슴에 와닿고...저도 사람들을 위해 조언
>
>을 할 것 같네요.
>
>
> 프카는 2000년 11월 1일부터 먹어서, 2001년 9월까지 먹다가..머리 탈모는 줄었었지만..진전이
>
>없고..아버지가 혹시나 약 부작용 생길 수 있다고 먹지 말라고 하셔서..끊었었답니다.
>
>미녹은 프카를 먹는동안 간간히 발라봤었지만,...피부에 반점이나 여드름만 생기고 효과 없더군요.
>
>모발이식은..원래 제 머리가 워낙에 얇은 데다가..이미 탈모 중기에 접어들어..돈만 쳐바를 것 같
>
>아서.. 생각을 안했었구요./
>
>
>
> 운동할 땐, 가발 띠어놓고 과감하게 걍 하구요...뭐 어떻냐는 마음으로..
>
>원래 나를 알았던 많은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며....뭐..전혀 반응없이 잘 어울리구요.
>
>요즘 제 첫인사는..."나 가발했는데, 괜찮아요?" 입니다...ㅎㅎㅎ
>
>
> 수업시간에 교수님한테도 과감하게 말했답니다. 뭐...감추고 살면 끝까지 그래야 할 것 같아서요.~~
>
>
>추운날씨에 가발착용을 시작해서...날씨에 대한 문제는 없구요.
>
>지하철 탈 때..이제는 플랫포옴 맨 앞에 서서..기다린답니다.ㅋㅋㅋ
>
>
> 엊그제는 신세계 백화점 세일기간에 맞춰서..
>
>푸부 티하나하고, 리바이스 청바지 하나 사서..스탈 팍 내고....돌아다녔었답니다.
>
>
> 사람들의 놀라는 표정이 예술이더군요...^^
>
>암튼 여학생들의 반응은 특히....정말 감동의 물결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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