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은 하면할수록 더큰 갈등이 되지요
2년 사귀었으면 육체적인 관계까지 ....
결혼까지 그쪽에서 생각하면 왠만해서 놀라긴하지만 떠나진 않습니다
거의 확실해여 제친구도 그래꾸 저 또한 그랬으니깐요
사실 저도 걱정 마니 해찌요 하지만 지나고나니 웃음만 나오네요
저하구 같은 전철을 밟고 이따고 하시니 안타깝기도 하구 잘됐음 하는 바램이네요
잘될꺼예요..
남자하구 다르게 여자들은 정을 주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면 외모도 중요하지만 먼저
사람을 보구 외모를 따지지요 일딴 정을 주고 받았을 상태에서요
결혼전에 꼭 얘기는 해야 돼요
결혼하고는 반드시 알꺼니까 어차피 알꺼 결혼하고나서 알면 배신감과 신뢰감이 마니 떨어지죠
전 말할려고 핸는디 말하기전에 들켜버려서요
그땐 정말 쪽팔려서 죽고접더라고요 하지만 그게 오히려 잘돼떠라고요
마니 놀라데요.. 하지만 결혼을 할 사이니깐 게이치 않더라고요
아직 처가집식구덜중에 처제 빼고는 아무도 몰라요
놀랍지요? 하지만 곧 알게 될꺼예요
이만 줄이고요 결혼 직전에 얘기해요 그게 젤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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