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이에 자신의 머리포기하고 가발을 쓰다니
안탑깝군요.
정수리부분 탈모에는 프페가 효과탁월합니다.
미녹5%도 곁드리면 더욱좋습니다.
가발 좋은거 사려면 120만원 정도 드는데...
나같으면 그돈으로 프페와 미녹사용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가발 탈부착식은 고정핀을 자신의 머리와 가발을 핀으로 잡아줘야하는데
항상 핀을 고정시키는 부위가 정해져있어 그부분의 모발과 두피손상을
가져와 결과적으로 머리카락이 점점 뜯겨져 나갑니다.
아직 나이가 젊으니까 지금당장은 불편하겠지만 인내를 같고
꾸준히 프페와 미녹시딜 사용하면 대머리 극복됩니다.
나도 가발을 2년여 써보았지만 권장할께 못되고
모근에 대단히 치명적이라 빡빡대머리 각오하고
평생을 가발에 의존하려면 쓰시고,그렇지않으면
가발착용 반대합니다.
>저는 26살된 새파란(?) 청년입니다...
>올해 여름부터 갑자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눈에띄게 숱이 없어졌습니다...
>앞이마가 굉장히 넓어졌고 그나마 숱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글구 정수리 부분이 훤해지고 있지여...ㅜㅜ
>어케 해야되나여..? 약을 복용해야 되는건지 아님 가발을 맞춰야 되는건지...
>이제 곧 복학해야 되는데 약을 먹기엔 너무 시간이 늦을거 같은 생각도 들구..
>그렇다고 가발을 쓰자니 제 머리를 포기해야 된다는생각이 들구...
>이래저래 정말 심난합니다....
>만일 약을 먹으면 무얼 먹어야 되고
>가발을 쓰면 어떤 회사가 좋을까요????
>여기분들 새모를 많이 추천하시는것 같은데.. 그게 지방에 있는 회사라 A/S가 믿음이
>가질 않네여...하이모는 비방의 글이 있구...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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