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자세히 보면 표 다납니다
표가 안난다면 이상하지요
중요한것은 스타일연출인데 이에대한 정보는
본인만큼 아는사람이 없습니다
절대로 가발업체의 미용사에게 맡겨서는 안됩니다
물론 단번에 본인두상에 가장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캐치해낼수있는 사람이라면
대단한 능력의 스타일연출자이겠지만 매우 미묘하고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미학적인 부분에 속합니다.
이런부분을 잘알고 스스로 연출한다면
어느정도 만족할수있을것입니다
불편한점은 탈착식을 할경우 예를들어 잠을잘경우 클립한부분이 땡긴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수면중에는 가발을 벗어야할것입니다.
또 바람이 불면 가르마와 앞이마경계선부위가 명확히 노출됩니다
혹은 비에 젖으면 가발내부가 보일수있습니다.
가발을 여성의 화장으로 생각하세요
여성들이 화장이 지워지면 다시 고쳐바르는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가발을 신체일부의 결손을 보완하는 의학적보형물로 생각한다면
가발이 다소 심각하게 느껴질수있습니다
그러나
가발을 외모를 미화하는 하나의 미적도구로 생각한다면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을것입니다.
저는 원래 머리숱이 없었기에
가발을 한다하여 손해볼것이 없습니다
모발이식을 아무리 잘해도 그런 머리는 앞으로도 불가능하기때문입니다
혹 대머리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아마 대머리에 대한 편견(예를들어 유전병같은)이 있는사람일것입니다
콤플렉스는 모든사람에게 있습니다.
인간의 외모에 관한 컴플렉스에 관한것들
예를 들어 키,피부,체중등과 같은것들중에 모발이 있는것으로
이모든 조건을 충족하는사람은 매우 드물다는것입니다
즉 탈모는 이런 외모중시주의 가운데 그문제성이 드러나는것일뿐 실제 의학적인 의미는
별로 없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탈모를 비방할 일반적인 근거는 전혀 없게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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